티스토리 뷰
목포 다물도 배편 예약 바로가기 및 배편시간, 차량 정보
가자섬 2026. 10. 19. 10:15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 8시 10분에 출항하는 쾌속선이 다물도까지 약 2시간 걸립니다.
남해고속과 동양고속이 운항하는 흑산·홍도 방면 쾌속선이 다물도에 들르는 구조예요.
차량 선적 정보는 확인되지 않아서 목포에 차를 두고 가는 일정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
바다 건너 작은 섬으로 향하는 길은 항구에 서는 순간부터 설레기 시작하죠.
오늘은 목포 다물도 배편 예약 바로가기 및 배편시간, 차량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배편 예약 방법
목포 다물도 배편 예약은 목포에서 흑산·홍도 방면으로 가는 쾌속선을 기준으로 알아보시면 됩니다.
쾌속선은 남해고속과 동양고속 두 선사가 운항해요.
가보고싶은섬 앱과 사이트에서도 목포 출발 쾌속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물도 구간이 예약 화면에 따로 표시되는지는 선사에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기항지 구간은 예약처마다 선택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화로 구간과 좌석 여부를 함께 물어보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 예약처: 남해고속, 동양고속, 가보고싶은섬
- 남해고속 문의: 061-244-9915
- 동양고속 문의: 061-243-2111
- 출발지: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 구간 확인: 다물도 구간 판매 여부 선사 전화 확인
자료 : 목포문화관광 여객선 안내(변동 가능)
2. 배시간표
다물도는 목포를 출발한 쾌속선이 도초를 지나 흑산도 직전에 들르는 기항지예요.
가는 편은 오전 8시 10분에 목포를 떠나 10시 10분 무렵 다물도에 닿습니다.
오는 편은 오후 3시 40분 무렵 다물도를 출발해 오후 5시 30분쯤 목포에 도착해요.
| 가는 편 기항지 | 시각 |
|---|---|
| 목포 (출발) | 08:10 |
| 도초 | 09:10 |
| 다물도 | 10:10 |
| 흑산 | 10:20 |
| 오는 편 기항지 | 시각 |
|---|---|
| 흑산 | 15:30 |
| 다물도 | 15:40 |
| 도초 | 16:30 |
| 목포 (도착) | 17:30 |
자료 : 신안군 문화관광 여객선 운항안내(변동 가능)
시기에 따라 항차와 출항 시각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자료마다 다물도 시각이 10분 안팎으로 다르게 적혀 있기도 합니다.
출항 전에 선사 전화나 가보고싶은섬에서 당일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운항 방식: 목포-도초-다물도-흑산-홍도 방면 쾌속선 기항
- 소요시간: 목포에서 다물도까지 약 2시간
- 입도 방식: 마을 앞바다 정선 후 종선 환승으로 안내되는 사례 있음
- 휴항·결항: 기상 악화 시 변동, 선사 확인
3. 배 요금
다물도 구간 요금은 선사 요금표에서 따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현지 출조 안내 글에는 일반 성인 편도 3만 원 안팎으로 소개돼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예약 화면과 선사 안내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 일반 요금: 편도 3만 원 안팎 (현지 안내 기준)
- 연령 구분: 소아·경로 등 예약 화면에서 확인
- 할인: 대상별 할인은 선사 규정 확인
- 요금 변동: 시기·요일별 상이, 최종 결제 금액 확인
자료 : 현지 출조 안내 글(변동 가능)
4. 차량 선적 정보
다물도 구간은 차량 선적이 안내되지 않는 쾌속선 구간이에요.
쾌속선은 승객 위주로 운항하는 배라서 차를 싣는 일정으로 잡기는 어렵습니다.
선적이 꼭 필요하다면 출발 전에 선사에 직접 문의해 보세요.
- 선적 가능 여부: 확인되지 않음, 선사 문의
- 대안: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인근 주차 후 도보 승선
- 주차: 요금·운영 시간은 주차장 안내 확인
- 섬 안 이동: 마을 규모가 작아 도보 중심
5. 자주 묻는 질문
다물도 구간 판매 여부는 선사 전화로 먼저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고, 자료에 따라 10분 안팎 차이가 있어요.
도보 승선이라면 출항 시각보다 여유 있게 터미널에 도착해 주세요.
모바일 신분증 사용 가능 여부는 선사에 확인해 보세요.
환불 기준은 선사와 예약처 약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리하면 다물도는 목포에서 오전 8시 10분에 출항하는 쾌속선으로 약 2시간이 걸리는 섬입니다.
차량 선적은 확인되지 않으니 목포에 차를 두고, 시각과 요금은 선사에 한 번 더 확인하고 가세요.
저는 배편을 알아볼 때 출항 시각과 발권 마감 시각을 함께 메모해두는 편이에요.
작은 섬으로 가는 길인 만큼 일정에 여유를 두면 바다 위에서도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