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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에서 좌도로 가는 배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시간표 자료 기준 한산농협카페리2가 07:00에 출항하고, 소요시간은 1시간이에요.
    오후에도 한 편이 더 있어서 하루 두 편이 조회됩니다.

    가까운 섬이라 가볍게 다녀오기 좋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하죠.
    오늘은 통영 좌도 배편 예약 바로가기 및 배편시간, 차량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배편 예약 방법

    통영 좌도 배편 예약은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와 온라인 예약처에서 할 수 있어요.
    온라인은 가보고싶은섬 같은 섬 여객선 예약 사이트에서 날짜별 시간표를 확인한 뒤 예매하면 됩니다.
    좌도는 동좌와 서좌 두 곳에 도착 선착장이 있어서 숙소와 가까운 쪽을 먼저 정하세요.

    • 예약처: 가보고싶은섬(온라인),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 터미널 전화: 055-644-0364
    • 도착 시각: 출항 30분 전 도착 권장, 개찰은 출항 10분 전 마감
    • 신분증: 실물 신분증 지참

    기상이 나쁘면 선사가 운항을 통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터미널이나 선사에 운항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

     

    2. 배시간표

    통영에서 좌도로 가는 배는 한산농협카페리2가 하루 두 편 운항하는 것으로 조회됩니다.
    소요시간은 두 편 모두 1시간이에요.
    휴항 요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산농협카페리2 (소요 1시간)

    • 오전 출항: 통영 07:00, 좌도 08:00 도착
    • 오후 출항: 통영 14:30, 좌도 15:30 도착

    가려는 날짜의 운항 여부를 예매 화면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자료 : 여객선 시간표 조회 자료(변동 가능)

     

    3. 배 요금

    일반석 편도 요금은 도착 선착장에 따라 조금 다르게 조회됩니다.
    터미널 이용료는 별도로 부과돼요.

    도착지 성인 편도 요금
    동좌 9,950원
    서좌 9,850원

    자료 : 여객선 시간표 조회 자료(변동 가능)

    소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도서 주민은 현장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요금은 시기와 예약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결제 금액은 예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4. 차량 선적 정보

    선박 이름에 카페리가 들어가지만 차량 선적 가능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차량을 가져가실 계획이라면 예매 전에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이나 선사에 먼저 문의해 주세요.

    • 확인 대상: 선적 가능 여부, 차종별 요금, 마감 시각
    • 문의처: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055-644-0364
    • 대안: 차량 없이 승선 후 섬 안에서는 도보 이동 가능 여부 확인

    5. 자주 묻는 질문

    Q. 통영 좌도 배편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매표소나 섬 여객선 온라인 예약 사이트에서 할 수 있어요.
    동좌·서좌 중 어디로 갈지 먼저 정하고 예매하세요.
    Q.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조회된 시간표 기준 1시간입니다.
    기상과 항차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Q. 차량 선적 마감 시간은 언제인가요?
    차량 선적 마감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선적 가능 여부와 함께 터미널에 문의해 주세요.
    Q. 신분증은 꼭 필요한가요?
    네, 탑승객 모두 실물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개찰은 출항 10분 전에 마감되니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Q. 결항이나 취소, 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기상 상황에 따라 선사가 운항을 통제할 수 있어요.
    취소·환불 규정은 예약처마다 다를 수 있어서 예매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통영에서 좌도로 가는 배는 하루 두 편이라 출항 시각을 먼저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좌와 서좌 중 도착 선착장을 정하고 시간표를 확인해 보세요.

    저는 배편을 알아볼 때 출항 시각과 발권 마감 시각을 함께 메모해두는 편이에요.
    섬으로 가는 길이 편안하기를 바랍니다.